음식점 마케팅 강남 고깃집 편, 중국 관광객이 샤오홍슈에 저장하는 장면 5가지

음식점 마케팅으로 강남 고깃집이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한국어 리뷰보다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에 중국어 방문 노트를 먼저 쌓아야 해요. 고기를 굽는 장면, 메뉴와 가격, 역에서 오는 길이 담긴 노트가 서울 일정을 짜는 개별관광객의 저장 목록에 가게 이름을 올려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2026년 7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161만 명 가운데 중국인이 60만 명(37.3%)이었고, 1~7월 외국인 카드 소비에서 식음료는 56.4% 늘었어요. 중국 손님의 지갑이 면세점에서 식당으로 옮겨 오고 있어요.
② 중국 개별관광객은 출발 전에 샤오홍슈로 갈 동네와 식당을 저장하고, 현장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다시 확인해요. 두 채널에 가게 정보가 없으면 강남 고깃집은 후보에도 오르지 못해요.
③ 트래비티의 음식점 마케팅은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 후보를 먼저 보내 사장님 승인을 받고, 방문 시식과 촬영, 노트 게시를 3~8개월에 나눠 진행해요. 사장님은 제공 메뉴, 촬영 시간, 중국어 메뉴판만 정하면 돼요.

안녕하세요, 아시아 6개국 크리에이터와 한국 매장을 이어 온 해외 마케팅 플랫폼 트래비티입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휴대폰에서 샤오홍슈 앱을 열고 「江南 烤肉」를 검색해 보세요. 30초면 충분해요. 위쪽에 뜨는 노트 몇 장이 지금 강남을 찾는 중국 손님의 저녁 후보 목록이에요. 그 목록에 사장님 가게가 있었나요? 없었다면, 오늘 이야기는 그 목록에 들어가는 방법이에요.

POINT 01

음식점 마케팅 전에 볼 숫자, 서울에 중국 관광객은 얼마나 오고 어디에 돈을 쓰나요?

서울은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머무는 도시이고, 그 손님들은 이제 쇼핑보다 먹는 데 돈을 더 쓰고 있어요. 서울관광재단 추산으로 2025년 서울을 찾은 외래관광객은 약 1,454만 명이었어요. 2026년 7월 한 달에는 161만 명으로 역대 최대였고, 그중 중국인이 60만 명(37.3%)이었어요(이데일리 2026-09-24).

한국 전체로 보면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은 398만 8,430명으로 1년 전보다 27.5% 늘었어요. 국가별 방한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매달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기간 외국인 카드 소비는 6조 6,880억 원이었고 식음료가 56.4% 늘었어요. 면세점 쪽 숫자는 반대예요. 롯데면세점의 2026년 1~8월 중국인 구매객은 74% 늘었는데 1인당 구매액은 19% 줄었고, 개별관광객 비중은 11%에서 39%로 커졌어요.

지표 수치 출처
서울 방문 외국인(2026년 7월) 161만 명, 중국인 60만 명(37.3%) 이데일리 2026-09-24
외국인 카드 소비(2026년 1~7월) 6조 6,880억 원, 식음료 +56.4% 이데일리 2026-09-24
방한 중국인(2026년 1~7월) 398만 8,430명, +27.5% 한국관광공사 통계
면세점 중국인 개별관광객 비중 11% → 39%, 1인당 구매액 -19% 이데일리 2026-09-24
밤의 강남대로 보도를 걷는 사람들과 불 켜진 상가 건물
▲ 밤의 강남대로. 저녁 식당을 찾는 중국 개별관광객은 이 거리에서 간판보다 휴대폰 속 저장 목록을 먼저 봐요 (사진: Christophe95,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어요. 하지만 숫자가 보여 주듯 손님의 무게중심은 개별여행객이에요. 단체 버스를 기다리기보다, 개별 손님이 검색하는 화면에 가게가 보이도록 만드는 쪽이 음식점 마케팅의 출발점이에요.

POINT 02

강남 고깃집의 해외 체험단, 트래비티는 어떤 순서로 무엇을 맡나요?

트래비티가 맡는 일은 중국 손님이 실제로 여는 앱에 가게 방문 노트를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가 가게에 와서 직접 먹고, 고기 굽는 장면과 메뉴, 찾아오는 길을 중국어로 남겨요. 채널은 샤오홍슈가 중심이고, 계정 특성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더해요.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에서 가게에 맞는 계정을 골라요. 누적 캠페인은 7,000건을 넘고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강남 고깃집 캠페인은 이런 순서로 움직여요.

01 후보 리스트를 보내고 승인받기
크리에이터 후보를 팔로워 수, 최근 게시 이력, 자주 다니는 지역까지 정리해 먼저 보내드려요.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확정해요. 일부 대행사처럼 무작위로 배정하거나 팔로워·리뷰 건수만 파는 방식과는 달라요.
02 방문 시식과 촬영
크리에이터가 실제 식사 시간에 와서 고기를 굽고, 반찬과 쌈 구성, 직원이 고기를 잘라 주는 장면을 찍어요. 메뉴 이름·가격·영업시간 같은 사실관계는 촬영 전에 맞춰요.
03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을 함께 채우기
중국 손님은 샤오홍슈로 어느 동네에 갈지 정하고, 현장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어느 가게에 들어갈지 확인해요. 두 채널에 가게 정보가 같이 있어야 저장이 방문으로 이어져요.
04 3~8개월 분산 게시와 캡처 증빙
노트를 한 주에 몰아 올리지 않고 몇 달에 나눠 올려요. 두 채널 모두 최신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이에요. 캠페인 전과 후의 검색 결과를 캡처해 비교 자료로 드려요.
트래비티 캠페인 중국어 크리에이터가 스테이크와 곁들임 메뉴를 펼쳐 놓고 소스를 붓는 장면을 담은 샤오홍슈 노트 콜라주
▲ 트래비티 캠페인에서 중국어 크리에이터가 올린 고기 요리 노트 콜라주. 큰 제목 한 줄과 메뉴 클로즈업을 묶는 형식이 고깃집 노트에도 그대로 쓰여요

명동 식당이 같은 고민을 어떻게 풀었는지는 명동 식당이 중국 관광객 후기부터 맡기는 이유에서 볼 수 있어요. 견적은 매장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인원과 채널을 설계해 확정 금액으로 안내하고,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POINT 03

샤오홍슈 노트에 들어갈 고깃집 장면 5가지와, 사장님이 정할 세 가지는요?

고깃집 노트는 "맛있다"는 한 줄보다 주문부터 계산까지의 과정이 보일 때 저장돼요. 중국 손님이 가장 많이 묻는 건 1인분 양과 가격, 직원이 구워 주는지, 몇 시까지 여는지거든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촬영 전에 장면 목록을 사장님과 먼저 맞춰요.

찍는 장면 중국 관광객이 확인하는 것
① 역 출구에서 가게 입구까지 걷는 길 건물과 층을 영상으로 따라가면 강남 골목에서 헤매지 않아요
② 불판 위에서 고기가 익는 클로즈업 어떤 부위를 어떤 방식으로 굽는지, 직원이 구워 주는지
③ 반찬·쌈·소스가 차려진 한 상 1인분에 무엇이 같이 나오는지, 추가 주문이 필요한지
④ 메뉴판과 가격 두세 명이 먹으면 예산이 얼마인지, 세트 메뉴가 있는지
⑤ 영업시간과 대기 공간 쇼핑 뒤 늦은 저녁에도 갈 수 있는지, 줄이 얼마나 긴지
석쇠 불판 위에서 소고기 갈비와 등심이 익어 가는 한국식 고깃집 테이블
▲ 불판 위 소고기 클로즈업. 노트에서 가장 많이 저장되는 장면이지만, 메뉴와 가격 컷이 함께 있어야 방문으로 이어져요 (사진: Jo Hanshin, Wikimedia Commons, CC0)

사장님이 정할 것은 세 가지예요

01 제공할 메뉴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할 대표 메뉴 하나를 정해요. 가게 이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메뉴가 하나 있으면 노트 제목도 그 메뉴로 잡혀요.
02 촬영 가능한 시간대
손님이 몰리는 저녁 피크를 피해 오후 늦은 시간이나 평일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영업에 지장 없는 시간을 알려 주시면 일정을 맞춰요.
03 중국어 메뉴판 한 장
메뉴 이름과 가격만 중국어로 옮긴 한 장이면 충분해요. 노트를 보고 온 손님이 사진을 가리키며 주문할 수 있어요.

협찬으로 받은 식사 후기에는 협찬 사실을 밝혀야 해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대가를 받은 후기에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요구하고, 광고주도 그 책임을 나눠요. 트래비티는 게시 전에 표기 방식까지 함께 확인해요.

POINT 04

인플루언서섭외 상담에 보낼 것, 그리고 자체 양념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는?

상담은 가게 위치, 대표 메뉴, 원하는 시작 시기 세 가지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여기에 지금 받는 외국인 손님 비중을 대략 알려 주시면 인원과 채널 구성을 더 정확하게 잡아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주시면 돼요.

역삼동 먹자골목의 밤, 식당 간판이 빽빽하게 걸린 건물 사이를 걷는 사람들
▲ 역삼동 먹자골목. 간판이 빽빽한 골목일수록 노트에 담긴 입구 사진 한 장이 손님을 가게 앞까지 데려와요 (사진: Christophe95,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가게에서 직접 만든 고기 양념, 쌈장, 소스를 중국이나 동남아 온라인몰에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를 함께 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고 있어서, 바우처로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까지 같은 상담에서 안내해요. 가게에서 먹어 본 손님이 귀국한 뒤 그 맛을 다시 찾는 길이 열려요.

처음에 검색해 본 「江南 烤肉」 화면을 다시 떠올려 보세요. 음식점 마케팅이 잘 됐다는 건, 몇 달 뒤 같은 검색에서 사장님 가게의 노트가 그 화면 안에 들어와 있다는 뜻이에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 음식점 마케팅을 중국 관광객 대상으로 하면, 한국어 블로그 후기는 필요 없나요?

한국어 후기도 국내 손님에게는 계속 필요해요. 다만 중국 관광객은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에서 식당을 고르기 때문에 한국어 후기는 거의 보지 않아요. 두 손님층을 모두 받으려면 채널을 따로 채워야 하고, 트래비티는 중국어 채널 쪽을 맡아요.

Q. 샤오홍슈 노트는 한 번에 올라가나요, 나눠서 올라가나요?

3~8개월에 나눠 올려요.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 모두 최신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한 주에 몰아 올리면 몇 주 뒤에는 검색 결과에서 밀려나요. 캠페인 전과 후의 검색 결과는 캡처해서 비교 자료로 드려요.

Q. 해외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사장님이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네, 고를 수 있어요. 트래비티가 팔로워 수, 최근 게시 이력, 방문 가능 지역을 정리한 후보 리스트를 먼저 보내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확정해요.

Q. 인플루언서협찬으로 받은 식사 후기에도 광고 표시를 해야 하나요?

네, 해야 해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대가를 받은 후기에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요구하고 광고주도 책임을 나눠요. 트래비티는 게시 전에 표기 방식을 함께 확인해요.

Q. 직원 중에 중국어를 하는 사람이 없는데, 강남 고깃집도 진행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가격을 중국어로 옮긴 메뉴판 한 장이 있으면 노트를 보고 온 손님이 사진을 가리키며 주문할 수 있어요. 촬영 현장의 소통과 노트 내용 확인은 트래비티가 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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