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수출 마케팅, 대행에 맡기는 일과 직접 챙기는 일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수출 마케팅은 제품 공표 서류와 허용 문구 정리는 브랜드가, 현지 콘텐츠 제작과 인플루언서 섭외는 대행이 맡는 구조가 사고가 가장 적어요. 검수 기준을 촬영 전에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SUMMARY · 핵심 요약 ① 광고 문구의 근거는 브랜드가 가진 제품 공표 서류에서 나옵니다. 이 서류 없이는 대행도 쓸 수 있는 문장이 없어요. ② 검수는 촬영 뒤 한 번이 아니라 대본 단계와 업로드 직전, 두 번으로 나눠 잡습니다. ③ 인플루언서 부킹은 팔로워 10만이든 50만이든 1명당 20만원 동일 구조라, 인원보다 회차 설계에 예산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트래비티입니다.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수출 경험이 있는 업체를 찾는다"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그런데 실제로 진행해 보면 경험이라는 게 업체 이름이 아니라 업무를 어디서 자르느냐 에서 드러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화장품이나 일반식품과 달리 광고에 쓸 수 있는 문장 자체가 서류에 묶여 있거든요. 이 글에서는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수출 마케팅을 진행할 때 대행에 넘겨도 되는 일과 브랜드가 끝까지 들고 있어야 하는 일을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POINT 01 베트남에서 건강기능식품 광고는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제품 공표 서류에 적힌 범위 안에서만 허용됩니다. 서류에 없는 효과를 말하는 순간 그 콘텐츠는 광고가 아니라 위반 사례가 되거든요. 여기에 더해 광고물에는 이 제품이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표기와 "의약품이 아니며 질병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취지의 경고 문구가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 건강기능식품은 제품 자체보다 용기와 라벨에 적힌 정보가 광고 문구의 범위를 정합니다 규정은 계속 조여지고 있어요. 2026년 들어 시행된 문화·광고 분야 행정위반 처벌 시행령(87/2026/ND-CP)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분류 표기를 빠뜨린 광고, 경고 문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