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위생허가 대기 기간,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현지 인지도를 먼저 쌓은 캠페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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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위생허가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현지 인지도는 미리 쌓을 수 있어요. 허가 전에는 효능 문구 대신 브랜드와 사용 장면을 남기는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검색될 자리를 먼저 만들어 둡니다.
안녕하세요, 트래비티입니다. 베트남 수출을 준비하는 브랜드에서 가장 자주 오는 질문이에요. 위생허가가 나오려면 몇 달은 걸린다고 하는데, 그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는 게 맞느냐는 거죠. 결론부터 말하면 기다릴 필요가 없는 부분이 꽤 많아요. 다만 지금 해도 되는 것과 허가 이후로 미뤄야 하는 것의 선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 선을 알고 시작해야 해요. POINT 01 위생허가를 기다리는 동안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먼저 만들어도 되나요?네, 만들 수 있어요. 베트남에서 허가 대상이 되는 행위는 제품을 시장에 유통·판매하는 것이고, 브랜드를 알리고 콘텐츠를 남기는 활동 자체가 막혀 있는 건 아니에요. 다만 그 콘텐츠 안에서 판매를 유도하거나, 아직 신고되지 않은 제품의 효능을 단정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베트남 화장품은 보건부 소관으로 관리되고, 유통 전에 제품 공표(Product Notification)를 완료해 공표번호를 받아야 해요. 서류가 완비된 상태에서 접수되면 처리 기간 자체는 3영업일 이내로 짧고, 받은 번호는 5년간 유효합니다. 실제로 몇 달이 걸리는 건 심사가 아니라 자유판매증명서·위임장 같은 서류를 갖추고 성분표를 현지 기준에 맞추는 앞단이에요. 이 구조를 알면 대기 기간을 왜 마케팅에 쓸 수 있는지가 정리됩니다.
대기 기간을 언제부터 잡을지 감이 안 잡히면 베트남 인플루언서 캠페인 일정, 진행 기록으로 본 준비 기간과 콘텐츠 발행 시점 글에서 역산 기준을 함께 보시면 좋아요. POINT 02 허가 전 콘텐츠에는 어떤 표현을 넣고 어떤 표현을 빼야 하나요?허가 전 콘텐츠는 제품이 무엇을 해준다는 약속을 빼고, 쓰는 사람이 겪은 장면만 남기는 게 기준이에요. 효능을 단정하는 문장 하나가 붙는 순간 그 영상은 허가 이후에도 그대로 쓰기 어려워지거든요. 베트남은 2026년 1월 1일부터 개정 광고법이 시행됐어요. 인플루언서가 화장품이나 건강식품을 홍보할 때 실제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고, 모든 콘텐츠에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표시 없이 콘텐츠를 만들면 6천만~8천만 동, 써보지 않은 제품을 광고하면 8천만~1억 동 수준의 벌금이 따르고, 광고주도 책임을 함께 지는 구조예요. 자세한 내용은 법제처 세계법제정보센터의 베트남 광고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고, 한국 광고주 쪽 표기 의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심사지침 기준을 함께 봐야 해요.
POINT 03 대기 기간에는 어떤 베트남 인플루언서를 몇 명 정도로 붙이나요?허가 대기 기간에는 큰 계정 한두 명보다 검색에 남는 중소 계정 여러 명이 유리해요. 지금 목적이 매출이 아니라 브랜드명으로 찾았을 때 나올 콘텐츠의 양이기 때문이에요. 한 번 크게 터뜨리는 것보다, 몇 달에 걸쳐 꾸준히 쌓이는 게 허가 시점에 더 남아요. 트래비티 부킹 단가는 팔로워 10만이든 50만이든 1명당 20만원으로 동일해요. 그래서 대기 기간처럼 물량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인원 배분을 자유롭게 짤 수 있어요. 지금까지 7,000건이 넘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확인한 건, 이 구간에 인원을 한 번에 몰아넣는 것보다 월 단위로 나눠 붙일 때 콘텐츠가 고르게 남는다는 점이었어요.
POINT 04 베트남 위생허가가 나온 뒤 이 콘텐츠는 어떻게 이어서 쓰나요?허가가 나오면 대기 기간에 만든 콘텐츠는 새로 찍는 대신 구매 경로만 얹어서 다시 돌리는 게 기본이에요. 이미 반응이 확인된 영상이라 어떤 편이 잘 도는지 알고 시작할 수 있고, 촬영비도 다시 들지 않아요. 단, 이게 되려면 대기 기간 계약서에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이 적혀 있어야 해요. 원본 파일을 받는지, 브랜드 계정 재게시가 되는지, 유료 광고 소재로 태울 수 있는지는 사후에 다시 협의하면 단가가 올라가거든요. 처음 부킹할 때 한 줄로 정리해 두는 게 훨씬 쌉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해요. 판매를 걸지 않는 콘텐츠 캠페인으로 반응을 먼저 볼 수 있어요. 현지 크리에이터에게 제품을 전달하고 사용 장면 위주 콘텐츠를 받아, 댓글에 어떤 질문이 반복되는지와 어떤 제형이 저장·공유되는지를 봅니다. 이 데이터가 있으면 공표를 진행할 품목 순서와 첫 물량 구성이 훨씬 정확해져요.
시작할 수 있어요. 트래비티 인플루언서 부킹은 팔로워 규모와 상관없이 1명당 20만원이라, 인원수만 정하면 총액이 바로 계산돼요. 첫 회차는 인원을 늘리기보다 한 제품에 집중해서 콘텐츠 결을 잡는 쪽을 권해요. 제품 발송비와 촬영 조건은 구성에 따라 달라져서 캠페인 조건 확인 후 안내드리고 있어요.
2026년 1월 1일 시행된 개정 광고법 기준으로, 콘텐츠에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고 인플루언서가 실제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확인돼야 해요. 화장품과 건강식품은 특히 엄격하게 봅니다. 표시가 없거나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광고하면 벌금이 따르고 광고주도 책임을 함께 지니까, 발행 전 검수 항목에 표시 문구 위치를 넣어 두는 게 안전해요.
사전에 사용 범위를 정해 두면 됩니다. 저작권은 촬영한 크리에이터에게 있어서, 브랜드 채널 재게시와 유료 광고 소재 활용은 별도로 합의해야 해요. 부킹 단계에서 원본 제공 여부, 사용 기간, 사용 채널을 계약서에 적어 두면 나중에 추가 협의 없이 그대로 씁니다.
트래비티 부킹은 인원수 기준이에요. 팔로워 10만이든 50만이든 1명당 20만원으로 같아서, 예산을 먼저 정하고 인원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짤 수 있어요. 다만 촬영 장소 섭외, 제품 발송, 편집 요구 수준처럼 구성에 따라 붙는 항목이 있어서 그 부분은 캠페인 조건 확인 후 안내드려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한국 제품 동남아 수출, 진행 사례로 본 국가별 판매 채널과 콘텐츠 우선순위 · 제품 체험단은 모집이 아니라 선별입니다, 참여자 검증과 콘텐츠 검수 실무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지금까지 7,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진행했고, 누적 콘텐츠 조회수는 1억 4천만 회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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