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유치, 강남 피부과가 중국 관광객 콘텐츠로 보여 줄 수 있는 범위

외국인 환자 유치는 유치기관으로 등록한 병원만 할 수 있고, 콘텐츠도 치료 경험담 대신 찾아가는 길·외국어 상담·병원 분위기·예약 방법으로 설계해야 해요. 강남 피부과가 중국 관광객에게 샤오홍슈로 알릴 수 있는 범위와 트래비티 진행 순서를 짚어 봅니다.

SUMMARY · 핵심 요약
① 외국인 환자 유치는 등록한 병원만 할 수 있고, 피부과 콘텐츠는 시술이 아니라 "어떻게 찾아와서 어떻게 상담받는지"를 보여 주는 쪽으로 설계해요.
②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으로 처음 200만 명을 넘었고, 그중 62.9%(131.3만 명)가 피부과를 찾았어요. 서울이 87.2%를 차지했어요.
③ 원장님이 정할 것은 등록·표현 기준 확인, 외국어 상담 동선, 촬영 가능한 공간과 시간 세 가지예요. 인플루언서 선별부터 중국어 게시와 일정 관리는 트래비티가 맡아요.

안녕하세요, 한국 매장과 아시아 인플루언서를 잇는 해외 마케팅 플랫폼 트래비티입니다. 오늘은 강남에서 피부과를 운영하시는 원장님께 드리는 이야기예요. 중국어로 상담 문의가 들어오는데 환자가 어디서 병원을 알고 왔는지 모르겠다면, 그 경로부터 함께 보면 좋겠어요.

POINT 01

강남 피부과 원장님, 서울에 중국인 관광객이 1년에 몇 명 오는지 아세요?

중국 관광객은 지금 한국을 찾는 외국인 가운데 가장 큰 손님층이에요. 한국관광공사 집계로 2025년 방한 외래관광객 1,894만 명 중 중국이 548만 명으로 1위였고,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은 398만 8,430명으로 27.5% 늘었어요. 7월 한 달 서울을 찾은 외국인 161만 명 가운데 중국인은 60만 명(37.3%)이었고, 1~7월 외국인 카드 소비에서 의료·웰니스 분야는 63.9% 늘었어요(이데일리 2026-09-24 보도).

병원 쪽 숫자는 더 뚜렷해요. 보건복지부 발표로 2025년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으로 통계 집계 이후 처음 200만 명을 넘었어요. 진료과별로는 피부과가 131.3만 명(62.9%)으로 압도적이었고 성형외과 11.2%, 내과통합 9.2%가 뒤를 이었어요. 지역별로는 서울이 176만 명(87.2%)이었고, 국적별로는 중국 환자가 전년보다 137.5% 늘었어요.

구분 수치 출처
2025년 외국인 환자 201만 명(첫 200만 돌파) 보건복지부
피부과 비중 131.3만 명(62.9%) 보건복지부
서울 유치 비중 176만 명(87.2%) 보건복지부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 398만 8,430명(+27.5%) 한국관광공사 통계 보도
밝은 조명 아래 파란 의자와 원목 테이블이 놓인 병원 대기실과 접수 데스크
▲ 병원 대기실과 접수 데스크(참고 이미지) — 외국인 환자 콘텐츠는 이런 공간과 방문 동선을 보여 주는 데서 시작해요

이 손님들, 원장님 병원 환자로 맞이하고 싶지 않으세요? 다만 병원은 식당·카페와 규칙이 달라요. 무엇을 보여 줄 수 있고 무엇을 보여 주면 안 되는지부터, 트래비티가 알려 드릴게요.

POINT 02

외국인 환자 유치, 피부과 콘텐츠는 어디까지 보여 줄 수 있나요?

외국인 환자 유치는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으로 등록한 의료기관만 할 수 있어요. 등록하지 않고 유치하면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고, 등록은 정부24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 신청으로 해요. 콘텐츠도 의료법의 의료광고 규정을 따라야 해서 치료 경험담, 치료 전후 비교 사진, 거짓·과장 표현은 원칙적으로 쓸 수 없어요. 국내에서 외국어로 표기한 의료광고는 공항·면세점 같은 일부 장소에만 특례가 있다는 점도 알아 두시면 좋아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피부과 캠페인을 시술 후기가 아니라 "처음 오는 중국 손님이 헤매지 않게 돕는 안내"로 설계해요.

콘텐츠에 담는 것 콘텐츠에 담지 않는 것
찾아가는 길 — 역 출구, 건물 입구, 층, 접수 위치 시술·수술 장면
외국어 상담 과정 — 중국어 상담 창구, 통역 방식, 상담 순서 치료 경험담과 효과 후기
병원 분위기 — 대기실, 상담실, 위생 관리 모습 치료 전후 비교 사진
예약 방법 — 예약 창구, 운영 시간, 준비물 결과를 약속하는 표현, 할인 강조
원목 벽면에 병원 로고가 걸린 의료기관 접수 데스크와 모니터
▲ 의료기관 접수 데스크(참고 이미지) — 접수와 상담 동선처럼 "어떻게 방문하는지"가 병원 콘텐츠의 중심이에요

POINT 03

강남 피부과 중국 관광객 콘텐츠, 트래비티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강남 피부과 캠페인은 선별, 방문, 중국어 게시, 사후 관리의 네 단계로 진행돼요.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와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로 지금까지 7,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진행했고,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병원 캠페인에는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과 한국에 머무는 중국인 유학생 인플루언서를 연결해요.

01 선별 — 중국 마케터가 계정을 고릅니다
인플루언서섭외는 중국 마케터가 맡아요. 10만+ 풀에서 팔로워 규모와 콘텐츠 이력이 검증된 계정만 추리고, 뷰티·일상 정보를 차분하게 전해 온 계정인지 함께 봐요.
02 방문 — 시술 없이 상담 동선을 경험합니다
인플루언서가 병원을 찾아 접수, 대기, 외국어 상담 안내까지 처음 오는 환자와 같은 순서로 따라가요. 다른 환자와 진료 공간은 화면에 담지 않아요.
03 중국어 게시 — 샤오홍슈 중심으로 올립니다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병원 목표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따중디엔핑까지 채널을 설계해요. 중국 사람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로 찾아가는 길과 예약 방법을 정리해요.
04 사후 관리 — 일정과 이슈를 챙깁니다
인플루언서별 업로드 일정을 관리하고, 게시 뒤 수정 요청 같은 이슈에 대응해요. 병원 캠페인은 게시 전에 병원이 문구를 확인할 시간을 일정에 넣어 두는 게 좋아요.
중국 유학생 커뮤니티 모집글 지원 0명, 외국인 체험단 카페 계정 검증 불가, 중국어 직접 메시지 전송 실패를 보여 주는 체험단 모집 시도 예시 화면
▲ 예시 화면 — 병원이 직접 중국 인플루언서를 모집하면 지원자, 계정 검증, 중국어 연락에서 막혀요(트래비티 광고주 안내 페이지)

외국인 손님 방문 콘텐츠와 광고의 역할을 어떻게 나눌지는 틱톡 광고 외국인 손님 유치, 숏폼 마케팅과 해외 인플루언서 방문 영상 역할 차이에서도 다뤘어요.

POINT 04

해외 인플루언서 방문 전, 피부과 원장님이 정할 세 가지는?

해외 인플루언서가 오기 전에 원장님이 정할 것은 세 가지예요. 이 세 가지가 정해지면 섭외와 촬영 동선, 게시 문구는 트래비티가 맞춰 짜요.

01 등록 상태와 표현 기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에서 쓰지 않을 표현(효과·전후·할인)을 미리 정해 주세요. 게시 문구도 이 기준으로 맞춰요.
02 외국어 상담 동선
중국어 상담은 코디네이터가 하는지, 통역을 두는지, 상담 예약은 어느 창구로 받는지 정해요. 콘텐츠 끝에 그대로 들어가는 정보예요.
03 촬영 가능한 공간과 시간
외관, 접수, 대기실, 상담실 가운데 촬영해도 되는 곳과 다른 환자가 없는 시간대를 알려 주세요.
의료기관 접수 데스크에서 직원이 결제 단말기를 조작하고 방문객이 휴대폰을 들고 있는 장면
▲ 접수 데스크의 예약·결제 장면(참고 이미지) — 예약 창구와 결제 수단은 콘텐츠 마지막에 들어갈 정보예요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트래비티는 병원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인원과 채널을 설계해 명확한 견적으로 제안해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평일 10:00~18:00)로 주시면 돼요.

병원 자체 화장품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해요. 병원에서 개발한 자체 화장품을 중국이나 동남아에 수출할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이용할 수 있어요. 이때는 진료 홍보가 아니라 화장품 판매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으로 설계해요. 지원 대상과 신청 시기는 수출바우처 종합포털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

※ 이 글은 일반 정보예요.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 의료광고 표현, 해외 SNS 게시 범위는 실제 집행 전에 관할 기관이나 의료광고 분야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길 권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 외국인 환자 유치, 아직 등록하지 않은 피부과도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나요?

외국인환자 유치는 유치기관으로 등록한 의료기관만 할 수 있어요. 먼저 병원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등록 전이라면 정부24의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 신청 절차를 먼저 밟는 게 순서예요.

Q. 해외 인플루언서가 병원에서 시술을 받고 후기를 쓰면 안 되나요?

치료 경험담과 치료 전후 비교 사진은 의료법상 의료광고에서 원칙적으로 금지돼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병원 콘텐츠를 찾아가는 길, 외국어 상담 과정, 병원 분위기, 예약 방법 중심으로 설계해요.

Q. 강남 피부과 콘텐츠는 어느 중국 채널에 올라가나요?

샤오홍슈가 중심이고, 병원 목표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따중디엔핑을 더해요. 중국 마케터가 팔로워 규모와 콘텐츠 이력이 검증된 계정만 골라 연결해요.

Q. 인플루언서섭외를 병원이 직접 하면 어떤 점이 어렵나요?

중국 유학생 커뮤니티에 모집글을 올려도 지원자가 없거나, 어느 계정이 진짜인지 확인하기 어렵거나, 중국어 메시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트래비티는 중국 마케터가 검증된 풀에서 선별하고 업로드 일정까지 관리해요.

Q. 콘텐츠 마케팅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인원과 채널은 병원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설계하고,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설계가 끝나면 명확한 견적으로 제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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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지금까지 7,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진행했고, 누적 콘텐츠 조회수는 1억 4천만 회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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